[보일러] 육아맘의 콘덴싱보일러 후기 나비엔 콘덴싱 ON AI로 목욕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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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5-18 13:18본문
유냥님의 나비엔 콘덴싱 ON AI 보일러 리뷰
육아맘의 콘덴싱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ON AI 한달사용 후기
요즘 에너지절약을 위해 콘덴싱보일러 설치는 당연지사!
저희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하다 보니 그 중에서도 온수가전 나비엔 콘덴싱 ON AI 보일러로 선택했어요.



예쁜애 옆에 예쁜애라고ㅎㅎ 저희집 예쁜애 워시타워 옆 공간에 예쁘게 자리잡고 있는
나비엔 콘덴싱 보일러 NCB753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쁘죠 : )
벌써 설치한지 한달이 지났는데요, 이번 후기에서는 한달간 사용하며 느낀 점을 솔직하게 적어볼까 해요.
설치후기를 보고 싶은 분들은 아래 게시글 확인 부탁드려요.
저희는 1층집, 아직 어린 두 아들이 있다보니 온수에 대한 걱정이 컸어요.
특히, 둘째가 기저귀를 떼는 연습을 하며 엉덩이를 씻길 일이 많았는데요.
날이 추운날에는 물이 뜨거워지는 시간을 기다리며 한손에는 15kg의 아이를 안아올리고
한 손으로는 물 온도를 체크하며 팔이 떨어져 나가는 경험을 한 적이 몇번인지...
그러다보니 온수가전 나비엔 콘덴싱 ON AI 를 광고에서 보았을 때는 딱! 이거야! 라고 소리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만난 나비엔 콘덴싱 ON AI 보일러와 함께한 한달은 그야말로 천국이었어요!

저희집은 각방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요. 2011년부터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는 각방 시스템 설치가 의무화되었죠.



나비엔 콘덴싱 ON AI로 보일러 바꾸면서 원래 있던 각방도 AI 유선 각방으로 교체했어요.
AI 유선 각방은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된 제품이어서,
함께 교체하고 나니 보일러와 각방이 연동되어서 이렇게 앱으로도 간편하게 모든 방을 제어할 수 있답니다!
(앱 관련 내용은 다음 후기에 자세하게 남기도록 할게요!)

저희 집은 1층이어서 지반의 차가운 기운이 그대로 올라오는데, 외벽으로 된 방은 유독 심해요.
그래서 저녁시간이 되면 일단 전체적으로 집 온도를 24도로 설정해주어요.
잘때는 거실과 침실만 1시간에 10분씩 가동하는 난방 반복예약으로 바꾸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자는 동안에도 따스함이 감돌게 되다보니 아이들 감기 걱정은 안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각방 시스템을 활용하여 딱 필요한 곳에만 난방 설정이 가능하니 1층집, 외풍이 심한 방도 따스하게 겨울을 날 수가 있었어요.